Learning Korean, Practice Blog

우리 집

우리 집의 어떤지 주변이 어떤 환경인지 좀 알려드릴게요.

저는 3년 전부터 대학교에 가야 해서 다른 곳에 살았어요. 그래서 1년에 한번만 고향에 돌아갈 수 있고, 그때만 가족들과 함께 지낼수 있어요. 이런 것은 생각하면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하루 하루 시간이 가면서,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했어요. 왜냐하면 전 1학년부터 같이 사는 오빠가 있거든요. 제 오빠가 많이 도와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해요.

우리 첫 번째 아파트는 좋아하긴 하지만 교통 좀 복잡해서 학교에 다니는 것은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이웃들도 가끔 시끄러운 편이에요. 그래서 이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우리 새로운 이사한 아파트 아주 좋아요. 학교쉽게 걸어갈 수도 있고 백화점도 멀지 않아서 정말 편해요. 그리고 우리 아파트는 지하철역 근처에 있고, 아침에 운동할 수 있을 공원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요. 그래서 제 친구들은 이런 곳에 살고 싶어해요.

만약에 이런 같은 생활에 제일 좋아하는 점이 있는지 물어 본다면, 아마 학교에 가려고 일찍 일어 나지 않아도 되는 점이라고 대답할 거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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